이재태 전남도의원,한국유권자중앙회 주체 제8회 정명대상 수상

현장 중심 의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기반 구축에 앞장

이재태의원


[헤럴드경제(무안)=김경민기자]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ㆍ나주3)이 28일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한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제8회 정명(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정명(正明) 대상은 정의롭고 공정하며 밝은 사회를 위해 힘쓴 사람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의정대상 부문은 국회의원, 광역시·도 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선정 대상이다.

이재태 의원은 지역 역사ㆍ문화 자산 보전과 계승 노력, 지역경제 회복 및 민생 현안 대응, 지방 교육 경쟁력 강화와 교육복지 실현 등 지속가능한 지역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특히 주민의 생명권 보호와 공공책임 강화를 위해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법 신속 추진 및 진상 규명 촉구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전남지역 후방지뢰 완전 제거를 위한 적극 행정 촉구 등 제도 개선 활동에 적극 노력해 왔다.

또한 ▲혁신도시 신설관리청 설립 촉구 ▲혁신도시 상생협력기구 정상화 주문 ▲혁신도시 상가 공실률 문제 해결 및 활성화 대책 마련 촉구 등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하며 광주ㆍ전남 혁신도시 발전에 힘써왔다.

이재태 의원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 기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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