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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는 11월 3일 마포구 케이터틀 컨벤션홀2층에서 오후 2시부터 ‘날마다 설레는 마포’ 출판기념회 북 콘서트를 연다.
따뜻한 마음과 진심으로 걸어온 길을 책에 담아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출판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박 구청장은 이번 출판기념회 4권의 책을 출간하면서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날마다 설레는 마포’ 1권은 도시의 하루 사람의 온기를 기록한 에세이, 정책이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마포구 골목 , 거리 ·마음을 되살린다.
현장의 체온으로 써 내려간 삶의 기록이다.
‘날마다 설레는 마포’ 2는 변화의 길 위에서 다시 만난 사람들, 작은 일상의 순간이 어떻게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현장의 기록이 오늘의 마포를 만들어간다.
‘오늘도,난 꿈을 꾼다’
삶의 방향을 찾는 이들을 위한 에세이 청년 시절의 고민부터 행정가로서의 결심까지, ‘사람답게 살고자 했던’ 한 인간의 흔적을 담담히 풀어냈다.
‘바람은 거세어도 꽃은 핀다’ 도시와 사람, 그리고 마음의 풍경을 담은 시 모음집, 잔잔한 언어로 풀어낸 시편들이 일상속에서 피어난 순간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관계의 이야기를 전한다.
박 구청장은 365일 매일 하루도 쉬지 않고 구정을 이끌며 변화된 마포와 경험하고 느낀 여러 소회를 날마다 설레는 맘으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만들어간 하루하루를 기록한 글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마포구의 살림꾼으로써 많은 현장을 찾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한 이야기를 담다 보니 ‘날마다 설레는 마포’는 두 권을 발간하게 되었다며, 이번 출판기념회 에서는 도서를 현장 판매는 하지 않고 구매 주문만 받을 예정이라고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