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 경매로
1917년에 지어진 108년 차 한옥
안경찬PD
1917년에 지어진 108년 차 한옥
안경찬PD
![]() |
| 경매로 나온 서울 종로구 익선동 주택. [안경찬PD] |
[안경찬PD]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서울 종로구 익선동 골목길에 100년이 넘은 주택이 경매로 나왔습니다. 익선동 일대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경복궁·창덕궁·종묘·인사동 등 각종 문화재와 인접해 있고, 한국 전통과 현대적 감성이 공존하는 상권입니다.
1일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자리 잡은 1층 주택은 이달 4일 3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정가 15억373만원에 책정됐으나 연이어 유찰되면서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64% 수준인 9억6239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이 주택은 익선동 골목길 중심 상권 북측에 있고 1917년에 지어진 108년 차 한옥입니다. 권리상 하자도 없는 물건인데 새 주인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헤럴드경제 ‘부동산360’ 채널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