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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회장 써니 권)는 지난 18일 리츠칼튼호텔LA에서 제237차 정기 이사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2026 년도 상반기에 추진될 핵심 사업들에 대한 검토와 논의가 이뤄졌으며, 한인커뮤니티의 취약계층과 지역 이웃, 장애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커뮤니티 나눔 갈라(KAIFPA’s Inaugural Community Sharing Gala)’를 내년 3월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협회 이사들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AIFPA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