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300, 제주 e-스포츠대회 공식 협찬사 참여

해양심층수 브랜드, 스포츠시장 입지 강화


제주에서 열린 온ㆍ오프라인 e-스포츠 대회 중계방송과 해양심층수 브랜드 (주)깊은바다의 ‘사랑해300’ 이미지.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해양심층수 브랜드 (주)깊은바다의 ‘사랑해300’이 제주에서 최근 열린 온ㆍ오프라인 e-스포츠 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회사 측이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방송 라이브로 송출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고 한다.

사랑해300은 청정 해양심층수를 기반으로 한 미네랄워터로, 맑고 깔끔한 맛과 균형 잡힌 미네랄 함량이 강점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장에서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사랑해300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으며, 여러 참가자들은 “집중력 유지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대회 현장에서 선수들은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를 위해 사랑해300을 섭취했고, 브랜드 부스에서는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사랑해300은 이번 협찬을 통해 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에게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온ㆍ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e-스포츠 협찬을 통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사랑해300의 가치와 매력이 더욱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해300은 국내를 넘어 해외 스포츠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미 대만에서는 e-스포츠 뿐 아니라 프로배구팀의 공식 생수로 선정되며 현지 스포츠 팀의 경기 운영과 선수 컨디션 관리에 사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사랑해300은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생수 입지를 굳히고 있다.

ysk@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