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IFEZ ‘사랑의 연탄 나눔’ 동참…지역사회에 온기

입주 기업 직원 등 봉사 참가자 180여명이 ‘2025년 IFEZ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형지엘리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형지엘리트가 난방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025년 IFEZ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후원금을 보태며 지역 상생을 위한 연탄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주관한 이번 활동은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이뤄졌다. 형지엘리트는 송도 국제도시에서 지역 경제를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나눔에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후원금을 조성했다. 후원금으로 마련한 6700장의 연탄은 지난 5일 미추홀구 햇골길 일대 원도심의 저소득 가정에 배달됐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겨울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