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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파리바게뜨가 연말 시즌을 맞아 선보인 케이크 ‘베리밤(BERRY BOMB)’ 케이크’가 ‘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겉딸속케)’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베리밤 케이크’는 케이크 전체를 감싸는 풍성한 생딸기 비주얼이 특징이다. 상큼한 딸기와 부드러운 크림, 촉촉한 시트의 조화로운 맛을 구현했다. 영상 광고도 겉을 보고 “딸기다”, 안을 보고 “케이크다”라고 주장하는 모델이 설전을 벌이는 모습으로 제품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블로그에선 “겉은 딸기 가득, 안에는 케이크라서 비주얼부터 만족”, “사진 찍자마자 파티 분위기 완성되는 케이크” 등의 후기가 공유되고 있다. 또 다른 소비자는 “딸기가 많아서 느끼하지 않고 끝까지 상큼하다”, “크림이 과하지 않아 딸기 맛이 살아 있다”며 맛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파리바게뜨는 ‘베리밤 케이크’ 외에도 초콜릿 타르트와 레드 시트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베리밤 시리즈’를 함께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각 제품은 딸기의 상큼함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사전 예약 혜택도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베리밤 및 일부 시리즈 제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다양한 앱과 채널에서 예약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베리밤 케이크는 ‘보는 즐거움’과 ‘먹는 만족감’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겉면의 풍성한 딸기와 안쪽의 바닐라빈 커스터드 생크림 케이크가 균형 잡힌 맛의 조화를 이루도록 개발했다”며 “베리밤 시리즈로 이번 연말을 더 즐겁고 풍성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