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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리치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종합 광고대행사 애드리치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쌀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쌀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양육하는 미혼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20년간 애드리치와 함께한 광고주와 협력사, 미디어업계 인사들이 축하 화환 대신 전달한 쌀을 모아 이뤄졌다.
정상호 애드리치 상무는 “광고회사의 역할은 단순히 메시지를 만드는 것을 넘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는 것이라 믿는다”며 “‘함께 나누는 크리에이티브’로 사회에 더 따뜻한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드리치는 창립 20주년을 기점으로 임직원 봉사 프로그램 ‘AD HEART(애드하트)’를 출범했다. 향후 사회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