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금속, 지난해 영업익 58억…전년비 30.4% ↑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증권부] 삼미금속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58억1231만원으로 전년대비 30.4%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7억9693만원으로 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6억5373만원으로 52.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