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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기승을 부린 25일 서울 명동 거리가 비교적 한산하다. [연합]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기상청은 서울 동북권에 발령했던 한파주의보를 26일 오전 10시 해제했다. 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복구, 성동구였다.
지난 19일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고, 서울 동북권은 일주일 가까이 추위가 가시질 않으며 특보가 유지돼 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영상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등에 발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