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또 1000’ 제102회차 1등 당첨자
예전 직장 회장 꿈 꾸고 복권 구매 행운
예전 직장 회장 꿈 꾸고 복권 구매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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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무관함. [123rf] |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예전 직장 선대 회장의 꿈을 꾸고 산 복권이 1등에 당첨된 사연이 공개됐다.
30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스피또 1000’ 제102회차 1등에 당첨된 A씨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복권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해 1등 5억원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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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복권] |
A씨는 동행복권과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 예전 직장의 선대 회장이 꿈에 나와 담뱃불을 빌려달라고 해 라이터로 불을 붙여드렸다. 당첨될 예지몽이었나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매주 일정한 수량의 스피또를 구매하고 있다”며 “스피또 1000은 4장, 스피또 2000은 2장을 구매해 아내와 함께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그는 당첨자 소감 한마디 란에 “감사합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었다.
스피또1000은 행운 숫자가 나의 숫자 6개 중 하나와 일치하면 해당 당첨금을 받는 즉석 복권이다. 판매 가격은 1000원이며 1등 당첨 매수는 매회 10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