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2239대·수출 3732대…전년比 2.2%↓
![]() |
| 르노코리아의 그랑 콜레오스 주행 사진 [르노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르노코리아 1월 한 달 동안 내수 2239대, 수출 1493대로 총 3732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지난달 내수 실적을 견인한 중형 스포츠유틸리차(SUV) ‘그랑 콜레오스’는 1663대가 판매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출시 후 1년 5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6만5000대 가까이 판매된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369대가 판매됐으며, 준중형 전기 SUV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지난달 207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르노코리아의 지난 1월 수출은 그랑 콜레오스(수출명 뉴 르노 콜레오스) 977대, 아르카나 516대 등 총 1493대가 선적을 마쳤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고루 담아낸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의 계약을 전국 전시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필랑트 전시차도 이번 주부터 전국 전시장에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이며, 고객 인도는 전량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해 오는 3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