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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대상 청정원이 건강과 가성비, 친환경 가치를 담은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가성비와 실용성이 돋보이는 실속형 세트, 프리미엄 및 한정판 제품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저당·저칼로리 선물세트는 식약처의 저·무 기준을 충족한 제품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로우태그’ 엠블럼을 적용했다. 대상의 자체 기술로 국내 생산한 대체당 ‘알룰로스’를 활용했다.
조미료와 소스류 등 ‘간편템’ 중심으로 실용성을 높인 선물세트도 있다. 청정원 인기 제품들로 채운 ‘청정원 스페셜 세트’를 비롯해 ‘팜고급유 선물세트’, ‘재래김 선물세트’ 등을 3만원대부터 만날 수 있다. 일부 세트는 대상이 업계 최초로 펄프 프레스 공법을 적용해 만든 ‘올 페이퍼 패키지’로 선보인다.
프리미엄 세트로는 청정원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담긴 한식 고급 장류 세트 ‘찹쌀발아 현미고추장‘, ‘우리쌀 현미고추장‘, ‘프리미엄 장류 혼합세트’ 등을 준비했다. 대상이 국내 단독으로 유통하고 있는 ‘스키피(SKIPPY)’ 땅콩버터 세트도 선보인다. 스키피 세트에는 브랜드 액세서리와 스프레더 등 전용 굿즈를 담았다.
선물세트는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전국의 대형 할인마트, 백화점에서 판매한다. 쿠팡, 네이버 등 이커머스 플랫폼과 협업한 전용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김종욱 대상 선물세트팀장은 “올해 역시 건강부터 실속, 환경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선물세트를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면서 “청정원 선물세트와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