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다가오는 봄 맞는 시민들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고속버스터미널 화훼상가를 찾은 시민들이 꽃을 구매하며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고 있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태양의 황경이 315도일 때를 기준으로 하며 이날부터 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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