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잠으로”…시몬스, ‘숙면 아이템 3종’ 제안

시몬스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 등 3종을 ‘숙면 선물 아이템’을 제안했다. [시몬스]


수면 관심 확산 속 실용적 침구 선물 수요 증가
기능성 베개 2종·구스 토퍼 1종 구성
전국 매장·온라인몰·카카오톡 선물하기 구매 가능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숙면을 돕는 침구 제품 3종을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건강과 직결된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침구류가 명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시몬스가 추천한 제품은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 등이다.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는 포켓스프링의 지지력과 메모리폼의 편안함을 결합해 목 부위를 균형 있게 받쳐주는 베개다. 개별 독립 지지 구조의 포켓스프링이 건강한 수면 자세 형성을 돕고, 내부 공기 순환과 열 교환을 통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출시된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로 머리와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를 사용해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을 구현했으며, 양모 특유의 보온·통기 기능으로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겉감에는 60수 고밀도 면 100% 원단을 적용하고 울프루프 가공을 더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는 독일 남서부 블랙 포레스트 지역의 청정수를 활용한 세척 공정을 거친 구스 토퍼다. 상단은 구스 다운 90%와 페더 10%로 부드러운 촉감을, 하단은 구스 페더 100%로 탄탄한 지지력을 제공해 장기간 형태 변형을 줄였다. 동물복지 기준을 충족한 다운패스 인증과 알레르기 안전성을 입증하는 노미테 인증, 국제 섬유 안전 기준인 오코텍스 스탠다드100 인증도 획득했다.

해당 베딩 제품은 전국 시몬스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매장 위치와 제품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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