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LA) 한인회는 2월 14일(토요일) 오전 10시 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06)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Meet a Mentor’ 4번째 프로그램에 LA카운티 검사장 특별보좌관인 아이린 리 검사를 초청, 멘토링을 진행한다.
아이린 리 검사는 14년동안 부검사장(Deputy District Attorney)으로 주요 강력사건을 담당해온 베테랑 검사다.살인공모(Conspiracy to commit murder)와 가정폭력살인이라는 고난도 강력사건을 탁월한 수사 능력과 기소역량을 발휘, ‘이달의 검사(Prosecutor of the Month)에 2차례나 선정되기도 했다. LA카운티 네이튼 호크만 검사장(DA)의 특별보좌관이며
한인검사협회 회장으로 한인사회에 사법제도의 홍보와 활용방안및 범죄예방에도 노력해오고 있다.
한인회 차세대분과위원회가 운영하는 ‘Meet a Mentor’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진로를 살피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돼 IT, 의학, 비즈니스, 정치, 예술, 금융,공공서비스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과 질의응답을 갖고 있다.
참석을 원하면 사전등록(RSVP)이 필요하다. 첨부된 이미지의 QR코드를 통해서도 등록할 수 있다. 관련문의는 차세대분과 김 헬렌 위원장(전화 424-253-5558 /이메일 aboutNGA@gmail.com)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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