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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 |
브랜드 앰배서더 발탁…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강화
환경가전·슬립케어·식물재배기 등 일상 웰니스 제안
3월 디지털 캠페인 시작…온·오프라인 활동 본격화
환경가전·슬립케어·식물재배기 등 일상 웰니스 제안
3월 디지털 캠페인 시작…온·오프라인 활동 본격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교원 웰스가 배우 신애라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며 웰니스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교원 웰스는 웰에이징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삶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브랜드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신애라를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환경가전과 슬립케어, 식물재배기 등 제품을 활용해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할 계획이다.
신애라는 오는 3월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나선다. 토크쇼 콘셉트로 제작된 캠페인 영상은 교원 웰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정수기, 공기청정기, 웰스팜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하는 모습을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선보인다.
신애라는 “가족의 건강과 균형 잡힌 삶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교원 웰스가 지향하는 웰니스 가치에 공감했다”며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법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신애라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소개하며 폭넓은 연령층의 공감을 얻고 있다”며 “웰니스 라이프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방향성과 부합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애라는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를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 저속 노화를 주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등 웰니스 라이프 아이콘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