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화인지는 일단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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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해 9월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상영작 ‘극장의 시간들’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취임 후 첫 설 명절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영화 관람에 나섰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했다.이어 “어디 무슨 영화인지는 일단 비밀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설 명절 연휴를 지방에 내려가지 않고 관저에서 머물며 정국 구상을 가다듬고 재충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설 연휴 기간 외부 일정에 나선 것은 이날 영화 관람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