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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6년째 열애 중인 23살 연상 남자친구와의 근황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걸그룹 천상지희로 2005년 데뷔해 역대 아이돌 중 최상위권 춤 실력 보유자로 알려진 스테파니가 출연한다.
천상지희로 데뷔해 2년 만에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부상으로 데뷔 4년 만에 활동을 중단했던 스테파니는 미국에서 재활 과정을 거쳐 발레단에 입단하며 전국 투어 공연도 예정 중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한다.
스테파니는 조금씩 쌓여 상처가 되어버린 말 한마디 “다 잘하는데 왜 잘 안됐을까?”라는 말이 인생의 큰 고민이 되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오게 됐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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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이에 이수근은 “뭐가 잘 안됐다는 거야? 돈을 덜 벌었나?”라며 의아해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던 스테파니를 향해 “배가 부른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스테파니는 “이를 갈고 목숨 걸고 무대를 꾸미는데, ‘불후의 명곡에서 왜 우승을 못 하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밝히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당황해하며 “성공했으니 ‘불후의 명곡’에서도 섭외하는 것”, “잘 안 된 사람은 21년 동안 활동할 수 없다”며 고민 자체를 부정하기도 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스테파니를 향해 서장훈은 “스스로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며 “오래 일 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하고 이수근 역시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 걸 아는 사람이 더 많다”라고 응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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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여기에 6년전 23살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스테파니의 열애설의 최신 근황까지 공개된다. 스테파니는 23살 연상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공개 열애 중이다.
스테파니는 지난 2018년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하며 “좋은 인연으로 만나 좋은 만남으로 이어가고 있으니 예쁘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브래디 앤더슨은 1988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데뷔, 1990년대 볼티모어를 대표한 타자이자 50홈런을 기록한 이력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