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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아스(MOOAS)가 ‘2026 서울어워드(Seoul Awards)’에서 총 3개 제품이 우수 제품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울어워드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인증 제도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 제품이 선정된다.
무아스는 이번 2026 서울어워드에서 ▲‘시그니처 폰트 블루투스 LED 시계’ ▲‘아날로그 집중 타이머’ ▲‘풀문 오로라 360 LED 온습도 벽시계’ 등 총 3개 제품이 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시그니처 폰트 블루투스 LED 시계’는 무아스 디자인연구소에서 개발한 전용 폰트를 적용한 제품으로, 브랜드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무아스의 디자인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풀문 오로라 360 LED 온습도 벽시계’는 기존 ‘풀문 오로라 LED 벽시계’의 후속 모델로,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다. 제품 구조를 보다 콤팩트하게 개선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시계 후면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오로라 무드등 백라이트를 적용해 부드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또 다른 수상 제품인 ‘아날로그 집중 타이머’는 다이얼 방식으로 시간을 설정하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제품이다.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디자인과 산뜻한 컬러 조합을 통해 공부나 업무 시 시간 관리 도구는 물론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관계자는 “3년 연속 서울어워드 수상은 제품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