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CU에서 12일부터 판매되는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BGF리테일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EBS, 연세유업과 손잡고 ‘수능특강’ 30주년을 기념하는 국·영·수 과목별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3종을 12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10대들을 겨냥해 주요 교과목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국어, 영어, 수학 각 과목의 특성을 담아 제품별로 맛을 다양하게 구현했다.
‘연세우유 EBS 국어 생크림빵’은 인절미 크림과 떡을, ‘연세우유 EBS 영어 생크림빵’은 미국 뉴욕을 연상시키는 황치즈 크림과 체다치즈를 넣었다. ‘연세우유 EBS 수학 생크림빵’은 수학의 기호 π(파이)를 모티브로 한 사과 파이 생크림 빵이다.
상품 구매가 학습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EBS 중·고교 교재 eBook 7일 구독권이 포함된 30종의 아트카드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아트카드는 수험생이 원하는 과목별 공부 능력을 그림과 함께 풀어내 수집 욕구를 자극하도록 제작됐다.
CU는 연세유업과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를 선보여 누적 90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연세우유 교보문고맛 생크림빵’은 2주 만에 25만개 판매됐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권유진 MD는 “앞으로도 연세유업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참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