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KBO 야구장 5곳 입점…“야구장 대표 간식으로”

잠실·대전·대구·광주 이어 수원도 입점


[요아정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아정이 KBO(한국프로야그) 리그 야구장 입점 매장을 5곳으로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개장한 대전 한화생명 볼 파크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시작으로, 16일 수원 KT 위즈 파크,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와 잠실야구장에서 요아정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수원 KT 위즈 파크에는 올해 처음으로 입점했다.

최근 야구 경기장에서는 먹거리가 단순한 간식을 넘어 관람 문화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이에 요아정은 ‘홈런의 정석’, ‘멜론 히트의 정석’, ‘두바이 초코 올스타의 정석’, ‘찰떡 더블 플레이의 정석’ 등 야구 콘셉트 메뉴를 판매할 예정이다.

요아정은 경기장을 찾는 야구팬들 사이에서 팀 승리를 기원하며 먹는 간식이라는 의미로 ‘승리 요정’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경기장의 열기와 함께 팬들에게 즐거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며 야구장을 대표하는 간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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