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카매니저 42명 선정 및 시상
2026년 판매 전략 및 주요 현황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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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컨퍼런스 및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쉐보레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쉐보레가 지난 19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홍보관 강당에서 ‘202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컨퍼런스 및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쉐보레는 전국 대리점 대표 및 2025년 하반기 우수 카매니저 등 총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 판매 네트워크와 소통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기록한 카매니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쉐보레의 2026년 판매 전략과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CCA(Customer Care & After-sales) 서비스 관련 주요 현황이 공유됐다. 아울러 대리점의 2025년 하반기 우수 판매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검증된 영업 전략과 노하우를 참석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에서는 2025년 하반기 우수 판매 성과를 기록한 카매니저 총 42명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품이 수여됐다.
헥터 비자레알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고객 곁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고 신뢰를 쌓아 주신 덕분에 오늘의 성과가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쉐보레는 한국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주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수상에는 2025년 하반기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한 청주 가경 전시장 유정준 카매니저가 선정됐다.
판매 1위를 차지한 유정준(청주 가경 전시장) 카매니저를 비롯해 유재경(광주 서영대 전시장), 최찬규(부천 전시장), 김봉수(군산 전시장), 손승환(울산 전시장) 등 총 5명의 카매니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쉐보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 중심의 판매 전략을 함께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대리점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고객 신뢰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