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비즈인터내셔날, ‘더휘인’ 입점으로 프리미엄 유통 확대… 머리마나·레미래 경쟁력 강화

사진제공: 웰비즈인터내셔날


웰비즈인터내셔날(Wellbiz International)이 프리미엄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회사는 자사 브랜드 ‘머리마나(MORIMANA)’와 ‘레미래(re’mirae)’를 국내 럭셔리 편집숍 ‘더휘인’에 입점시키며 고급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더휘인은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편집숍으로, 입점 브랜드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채널이다. 웰비즈인터내셔날은 이번 입점을 통해 자사 브랜드를 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머리마나는 IT-EXO® 기술 기반의 스칼프 케어 브랜드로, 두피 환경 최적화와 모발 성장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레미래 역시 바이오미메틱 엑소좀 기술을 적용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정교하게 설계된 고기능성 포뮬레이션을 통해 고기능성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웰비즈인터내셔날은 향후 더휘인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유통 포지셔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입점은 단순 유통 확대를 넘어 브랜드 포지셔닝을 프리미엄 영역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술 기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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