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채플앳대치, 웨딩 공간에 예술을 더한 아트 큐레이션 프로젝트 전개

웨딩 전문 기업 유모멘트가 지난 2025년 9월 오픈한 더채플앳대치에서는 결혼식이라는 인생의 가장 경건하고 특별한 순간에 예술의 감동을 더해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안한다.

SNJ 아트앤매니지먼트와 협업하여 오는 2026년 5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ART BLOSSOM IN THE CHAPEL’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웨딩홀의 신성한 시간 속에서 예술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만남과 피어남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고 예술은 꽃처럼 피어나 이를 통해 예비부부와 하객에게 깊은 감성적 여운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에는 표인부, 윤형선, 고은주, 신혜경, 정찬부, 박예지, 예진, 박재연, 준gk 작가 등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약 20여 점의 작품이 공간 곳곳에 전시됐다. 작품들은 웨딩홀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또 다른 시선의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조용하지만 강렬한 감성을 담은 작품들은 웨딩홀이라는 경건한 공간에 새로운 울림을 더한다.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가득한 지하1층의 예약실 및 이동 동선에는 표인부, 고은주, 신혜경, 박예지, 예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공간 곳곳에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1층 로비를 지나 웨딩홀로 이어지는 웰컴 리셉션 대기 공간에서는 미풍에 흔들리는 꽃잎을 화폭에 담는 윤형선 작가의 를 감상할 수 있다. 2층 연회장에서는 박재연 작가의 금속 조각 작품 과, 유리를 소재로 달항아리를 표현한 준gk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유모멘트 관계자는 “웨딩홀은 오랫동안 결혼식을 위한 의례적이고 상업적인 공간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더채플앳대치는 이러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웨딩홀 안의 갤러리’라는 새로운 개념을 구현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건축 공간의 빛과 동선, 분위기를 고려한 맞춤형 아트 큐레이션을 통해 웨딩 이상의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더채플 브랜드 웨딩 헤리티지와 아트 큐레이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모멘트는 웨딩 브랜드 더채플, 아펠가모, 루벨을 운영하며, 10년 이상의 업력과 4만5천건 이상의 웨딩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웨딩 트렌드를 선도해 온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웨딩 전문 기업이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에 맞춘 웨딩 연출과 전문적인 예식 서비스를 제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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