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합정동 단독주택 경매
4월 7일 매각기일…세차례 유찰
[영상=김율 PD]
4월 7일 매각기일…세차례 유찰
[영상=김율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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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에 100평 규모의 2층짜리 단독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김율 PD] |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서울 마포구에 100평 규모의 2층짜리 단독주택이 경매에 나와 부동산360이 다녀왔는데요. 그동안 세차례 유찰을 거쳐 감정가 대비 무려 26억원이나 떨어졌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 핵심 입지에 위치한 데다 대지 면적도 넓고, 50년 넘은 외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다만 도로와 맞닿은 출입구가 좁은 ‘자루형’ 구조라는 점은 단점으로 꼽히는데요. 이 때문인지 외관은 ‘요새’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인근 개발 호재가 있어 투자 가치가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이번 매물이 어떤지 직접 살펴보겠습니다. 자세한 상황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