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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가 전개하는 뷰티 자체 브랜드 대표 이미지. 좌측부터 오드타입,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위찌 [무신사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무신사가 뷰티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두 자릿수 특별 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뷰티 PB(자체 브랜드)의 국내외 영업 및 마케팅을 비롯해 리테일 MD, 오프라인 뷰티 영업 등 뷰티 사업 강화를 위한 핵심 직무의 경력직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무신사 뷰티는 지난해 거래액이 전년 대비 50% 이상 신장했다. 특히 뷰티 PB 거래액은 지난해 전년 대비 140% 이상 성장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초저가 라인을 강화한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를 비롯해 ‘오드타입’, ‘위찌’, ‘노더럽’, ‘이구어퍼스트로피’ 등이 대표적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무신사 뷰티와 함께 K-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열정 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