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LA여행업계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AIR PREMIA

에어프레미아가 로스앤젤레스(LA) 현지 주류 및 한인 여행 업계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미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에어프레미아 LA지점은 4월 30일 베버리힐 소재 ‘포고 데 쇼(Fogo de Chao)’에서 현지 주요 여행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오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타인종 여행업 종사자 45명과 한인 커뮤니티 여행업 종사자 15명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에어프레미아는 합리적인 가격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LA지점은 최근 중동발 위기로 인한 유가 급등과 글로벌 물류 불확실성 등 대외적인 변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전략을 공유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에어프레미아 브라이언 김 LA지점장은 “현재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인해 항공 업계 전체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으나 파트너들과의 공고한 신뢰는 이러한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에어프레미아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앞세워 LA 및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 파트너사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오찬 행사는 LA 지역 여행 업계 리더들과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에어프레미아는 이를 기반으로 LA~인천 노선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현지 시장 점유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