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여행 돕는 ‘스마트 여행 가이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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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어 B737-800 여객기 [진에어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진에어가 오는 6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위탁 수하물 5kg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높아진 여행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게 항공사 측의 설명이다. 이를 이용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15kg을 포함해 총 20kg의 넉넉한 수하물을 무료로 위탁할 수 있다.
노선에 따라 사전 수하물 5㎏을 구매하면, 적게는 1만원에서 많게는 6만5000원까지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이번 기회를 이용하면 해당 비용을 아낄 수 있다.
혜택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결제 단계에서 직접 쿠폰을 선택해 적용하면 된다. 해당 쿠폰은 국내 및 국제 전 노선을 권역별로 구분해 매월 1회씩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적용이 가능한 탑승 기간은 10월 24일까지다.
진에어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은 다양한 혜택을 누리면서도 가장 정확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유류할증료 부담은 덜고 안심은 더하는 스마트한 여행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안심 여행을 위한 ‘스마트 여행 가이드’도 제시했다. 먼저 ‘사전 체크인과 부가서비스 미리 구매’다. 출발 24시간 전부터 미리 체크인해 원하는 좌석을 선점하고, 출발 4시간 전까지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미리 구매하면 더 알뜰한 여행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비상시 안내를 즉시 받을 수 있도록 최신 연락처를 유지하고, 잠깐의 확인이 여행의 시작을 훨씬 여유롭게 하는 만큼 앱을 통해 실시간 운항 정보를 점검할 것을 권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