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커넥트투, 누적 방문객 400만명 돌파…“고객 감동 더할 것”

2014년 오픈…고객 감사 세레머니 진행


렉서스코리아의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 400만번째로 방문한 박준수(오른쪽) 씨와 세레머니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렉서스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가 누적 방문객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이날 고객 감사 세레머니를 진행하고 400만번째 방문 고객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2014년 10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문을 연 커넥트투는 차량 전시와 시승은 물론 렉서스의 라이프스타일과 오모테나시(환대) 철학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이다. 오픈 이후 약 11년 만에 누적 방문객 400만명을 달성하며 렉서스를 대표하는 고객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400만번째 방문 고객인 박준수 씨는 렉서스 ‘NX 350h’ 오너로, 가족과 함께 꾸준히 커넥트투를 방문해 온 고객이다. 박 씨는 “세심한 응대와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방문할 때마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 “드립 커피의 높은 퀄리티와 오너 전용 공간인 ‘오너스 라운지’에서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감사의 의미로 박 씨에게 커넥트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40만 그린 포인트를 증정했다.

또한, 세레머니 당일 커넥트투를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는 스페셜 메뉴인 ‘제주 한라산 크로와상’ 무료 쿠폰을 제공했다. 해당 메뉴는 마스터 드라이버 ‘모리조’가 추천한 디저트로, 한라산을 형상화한 크로와상에 렉서스 영파머스 오재성 농부의 감귤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커넥트투 누적 방문객 400만명 달성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오모테나시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과 세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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