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 운영

협약은 광주 로컬 미식 브랜드인 창억떡집을 전국 여행객에게 알리고 지역기업의 오프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관광공사는 28일 광주송정역에서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창억과 로컬 대표 브랜드 판로개척 지원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광주 로컬 미식 브랜드인 창억떡집을 전국 여행객에게 알리고 지역기업의 오프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창억떡집은 6월 한 달간 광주송정역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철도 이용객을 상대로 지역 먹거리 알리기에 나선다.

창억떡집 팝업스토어는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창억떡 제품 전시·판매, 포토존, 현장 이벤트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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