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조아제약, 7가지 복합성분 공진단 ‘몽진환 마인’


조아제약이 전통 공진단 처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몽진환 마인’(사진)을 발매한다.

공진단은 원기를 보하고 기력을 돋우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동의보감에 기록된 처방이다. 몽진환 마인은 필수 아미노산과 불포화지방산(오메가3, 6, 9)이 풍부한 헴프씨드(대마종자)가 핵심 원료다. 녹용·참당귀·산수유·천마 등 7가지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조아제약은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 생성에 중점을 뒀다. 가바는 과도한 흥분을 진정시키고 심리적 안정에 관여하는 물질”이라며 “불규칙한 생활리듬과 스트레스로 지친 이들의 일상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환(丸) 제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 활력과 평온함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덧붙였다. 1일 1~2회 1알씩 씹어서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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