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강공원 신사잠원지구·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서
‘2026 강남 피크닉 콘서트×가로수길 디자인위크’ 개최
‘2026 강남 피크닉 콘서트×가로수길 디자인위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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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제공] |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강남구는 13일 한강공원 신사잠원지구와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서 ‘2026 강남 피크닉 콘서트×가로수길 디자인위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26 강남 피크닉 콘서트’는 오후 7시~10시30분 신사잠원지구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레트로 음악, 밴드음악, 트로트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콘서트로 준비됐다. 엔플라잉, 박지현, 서영은, 김원준 등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시 뭉쳐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씨야도 출연한다. 이외에도 대형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한 가족 친화형 피크닉존과 불꽃놀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오전 10시~오후 7시에는 가로수길 일대에서 ‘2026 가로수길 디자인위크’도 열린다. 거리공연, 푸드트럭, 플리마켓, 체험부스, 캐릭터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이 직접 판매하는 특별 푸드트럭도 행사장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