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테마 상품…키링·파우치 등 20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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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성다이소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아성다이소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사진)을 2차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2차 라인업은 키링·파우치 등 20여종으로 구성했다. ‘토이 스토리 미니어처 신발 키링’은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테마로 디자인한 신발 모양의 키링이다. ‘토이 스토리 말랑이 키링’은 과자 봉지 속 젤리 같은 디자인으로 말랑한 촉감을 즐길 수 있다.
파우치도 선보인다. ‘토이 스토리 조임 파우치’는 캐릭터들의 얼굴 모양이다. 끈을 당겨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토이 스토리 토마토 파우치’는 캐릭터들이 토마토 모자를 쓴 듯한 모습을 담았다.
인테리어 소품도 있다. ‘토이 스토리 모니터 거치 피규어’는 모니터 상단이나 책상 위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다. ‘토이 스토리 랜덤 아크릴 스탠드’는 어떤 캐릭터가 들어 있는지 개봉 전까지 알 수 없는 랜덤 구성으로 수집하는 재미를 담았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받은 ‘토이 스토리’ 캐릭터에서 영감받아 제작한 다양한 제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즈니 테마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