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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신동훈 프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대표 박강수)이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신동훈 프로가 정보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정보보호의 날’은 정부 부처에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올해는 ‘안전한 AI시대, 대한민국이 앞서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했다.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신동훈 프로가 수상한 정보보호 유공자 정부포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안보와 국민생활에 밀접한 정보보호 분야에서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신동훈 프로는 골프존 정보보호 거버넌스 수립을 통해 전사 보안수준을 향상시키고 AI기반 보안관리체계 마련, 재해 복구 센터(DR, Disaster Recovery) 구축을 통한 서비스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자사 보안관리체계 강화에 기여했다. 또 정부의 클라우드 플랫폼 보안대책과 AI 보안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신동훈 프로는 “전 임직원이 합심해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혁신한 노력이 이번 뜻깊은 정부 포상으로 이어져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AI 기반의 신규 서비스에 최고 수준의 보안체계를 적용해, 전 세계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스크린골프 및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