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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주(왼쪽부터)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장,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 한세종 구세군 한국군국 서기장관, 홍봉식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국장이 지난 8일 열린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에 ‘작은도서관 101호’를 개관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홈쇼핑은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에 ‘작은도서관 101호’를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개관식에는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 한세종 구세군한국군국 서기장관, 박은주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장, 조준호 엔젤스헤이븐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은 자사 캐릭터 ‘벨리곰’ 굿즈 등으로 구성한 드림박스를 전달했다.
작은도서관 101호는 임직원 투표를 통해 지원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특별시립 아동푸른센터에 조성됐다. 롯데홈쇼핑은 교실과 휴게공간을 리모델링하고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한 섬유패널로 제작한 책장과 책상을 설치했다.
롯데홈쇼핑은 구세군한국군국과 함께 2013년부터 친환경 독서·학습 공간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박재홍 롯데홈쇼핑 전략지원본부장은 “아이들이 편안한 일상을 되찾고 미래를 꿈꾸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