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너지 등 지역산업 반영 센터 운영
지난해 재직자 685명 교육…만족도 9.43
지난해 재직자 685명 교육…만족도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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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공동훈련센터 성과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한 울산폴리텍대학 산학협력처 직원들이 함께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학장 정명숙, 이하 울산폴리텍대학)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공동훈련센터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맞춤형 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223개소를 대상으로 ▷훈련성과 확산 ▷인프라 유지관리 ▷협약기업 확보율 ▷훈련목표 대비 달성률 및 수료율 ▷예산 집행률 등을 지표로 이루어졌다.
울산폴리텍대학은 산학협력처 이연주 팀장 체제로 전담팀을 구성해 울산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조선·해양플랜트, 에너지 등 지역 주력산업의 직무 수요를 반영해 센터를 운영해왔다.
지난해에는 378개 협약기업의 재직자 68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훈련생 만족도 10점 만점에 9.43점 평가를 받았다.
울산폴리텍대학은 이번 S등급 획득을 계기로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훈련을 확대해 재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