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5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지난 17일 워너뮤직에 따르면 이날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5년 만의 새 앨범 ‘더 게터웨어(The Getaway)’를 전 세계 동시 발매 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파격적인 무대매너로 30년이 넘는 활동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밴드로 이번 앨범은 그래미 최우수 록 앨범 후보에 오른 전작 ‘아임 위드 유(I’m With You)’ 이후 5년 만에 공개되는 11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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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워너뮤직 제공] |
앨범의 프로듀싱은 전작까지 6장의 앨범에서 함께했던 거장 프로듀서 릭 루빈(Rick Rubin) 대신 21세기 얼터너티브/인디 신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프로듀서인 데인저 마우스(Danger Mouse)가 맡아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올 여름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14년 만에 한국 땅을 밟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