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2조2704억원…영업이익 96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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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에 있는 현대그린푸드 스마트 푸드센터 [현대그린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지난해 단체급식사업 호조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현대그린푸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66억원으로 전년대비 49.1%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2704억원으로 24.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744억원으로 89.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단체급식사업 호조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다만 통상임금 관련 대법원 판결에 따른 추정 부담금 반영으로 4분기 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