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노홍철 협업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 더 럽’ 론칭

치약 2종, 칫솔 1종 ‘무신사 뷰티’서 판매


[무신사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무신사가 22일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 더 럽(No The Love·사진)’을 론칭했다.

노 더 럽은 노홍철의 트레이드 마크인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큐피드 콘셉트 디자인을 적용했다.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덴탈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포지티브 치약 2종과 포지티브 칫솔 1종을 출시한다.

이번 브랜드 론칭 과정에는 무신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셉트 수립부터 제품 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전방위에서 노홍철과 함께 협업했다. 무신사는 자체 뷰티 브랜드(PB)인 오드타입(ODDTYPE), 위찌(WHIZZY)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뷰티 카테고리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포지티브 치약은 유해 물질을 배제하고 유기농·천연 화장품 국제인증(COSMOS)을 받은 추출물 3종 등 7가지 성분을 함유했다. 컬러풀한 치약 컬러와 달콤한 맛으로 사용하는 재미를 더했다. 캐러멜 맛과 풍선껌 맛 2종으로 발매된다.

포지티브 칫솔은 빅 사이즈 브러시와 7도 기울어진 곡선형 헤드를 적용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잇몸 부담을 줄이고 어금니 안쪽까지 세밀하게 닦을 수 있다.

노 더 럽의 제품은 이날부터 무신사 뷰티에서 판매한다. 선착순으로 모든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미니 포지티브 치약을,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포지티브 칫솔을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그간 뷰티 영역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노홍철님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을 기획했다”라며 “차별화된 덴탈케어 아이템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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