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가 변화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자산 세금 AI 솔루션 ‘택스아이(TAX AI)’가 중과 시나리오를 반영한 서비스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택스아이는 국토교통부 창업경진대회 단독 대상을 수상한 930만 케이스 알고리즘 기반의 인공지능 자산 세금 관리 솔루션으로, 복잡한 세법 규정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사용자가 최적의 매도 시점과 절세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중과 유예 종료 이후 적용될 세법 규정을 반영해, 다주택자가 주택을 양도할 때 적용되는 최대 30%p의 가산세율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규정을 정밀하게 산출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실제로 늘어날 세금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택스아이 관계자는 “업데이트된 시뮬레이션으로 다주택자들이 예상 세금을 확인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택스아이 운영사인 뉴아이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부동산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및 중소벤처기업부 TIPS, IBK 창공, KB스타터스, 우리금융 디노랩, B-Fintech 20, 부산시 선도기업 등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AI 세무 혁신 기업이다.
현재 KB부동산, 한국부동산원, 우리은행, 하나카드 등 국내 유수의 공공기관 및 금융권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택스아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내 점유율을 가파르게 끌어올리는 추세다. 특히 철저한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O 27001을 획득함은 물론, AWS RDS 기반의 고도화된 보안 아키텍처를 구축함으로써 데이터 외부 유출 차단 및 보안 신뢰도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