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스타일 확대 적용
![]() |
| [배스킨라빈스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두바이 스타일을 적용한 신제품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3월 이달의 맛인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넣은 디저트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초코 드리즐 등을 더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인기 아이스크림인 ‘엄마는 외계인’에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카다이프 리본 등을 더한 것이다. 출시 15일 만에 싱글 레귤러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두바이스타일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신제품은 식감과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