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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롯데GRS ESG팀 조미현(오른쪽) 팀장이 양육시설에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입장권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GRS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GRS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1일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이용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을 통해 진행됐다. 이용권은 오는 7월까지 보호자와 순차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GRS는 기아대책의 ‘찾아가는 문방구’ 사업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찾아가는 문방구는 아동이 자체 화폐를 활용한 물품 구매를 통해 주체성과 결정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한편 ‘mom 편한’ 캠페인은 2017년부터 롯데가 주도해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롯데GRS는 이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대상 버거 만들기·식자재 기부·방학 식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