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일 도파민스테이션서 팝업
6개 브랜드 참여…최대 60% 할인
6개 브랜드 참여…최대 6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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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파크몰 도파민스테이션 전경 [아이파크몰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IPARK몰은 취미로 발레를 즐기는 ‘취발러’를 위한 발레웨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이날부터 11일까지 용산점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운영된다. 도파민 스테이션은 K-팝, 캐릭터, 게임, 애니메이션 등 팬덤 기반 콘텐츠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취미 발레, 발레코어 패션에 빠진 20~30대 여성 소비자들이 타깃이다. 아이파크몰은 앞서 발레 브랜드 ‘다프네 로럴’ 팝업을 운영하며 발레 카테고리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팝업에는 발레시모, 데비웨어, 다프네 로럴, 데가제, 큐피도, 일레르 등 총 6개 전문 브랜드가 참여한다. 유통사 발레 팝업으로는 최대 규모다. 발레시모, 데비웨어, 큐피도, 일레르 4곳은 유통사 팝업에 처음 참여하는 것이다.
큐피도는 최대 60%, 발레시모와 데비웨어는 각각 전 상품 최대 40%, 20% 할인을 진행한다. 다프네 로럴은 신상품 단독 15% 할인과 랜덤박스를 판매한다. 일레르는 신규 컬러를 최초 공개하고, 데가제는 팝업 선공개 상품을 선보인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발레웨어는 브랜드별 소재와 착용감, 디자인 차이가 커 직접 비교해보고 구매하려는 수요가 높은 카테고리”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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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파크몰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