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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메트로 은행 (행장 김 동일)이 지난 4일 윌셔 본점에서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금을 수여했다.
올해 US메트로 은행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보다 많은 총 20만 달러 규모로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5천 달러의 지원금을 수여한 이번 행사에는 총 140여 업체가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 측은 접수된 신청서 중에서 40개 업체를 선정, 각 업체당 5천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US 메트로 은행은 지원금 수여식에 이어 비즈니스 오너를 위한 융자 교육 세미나를 개최 했다.
참석자들은 주택 론 및 커머셜 론, SBA 론 등에 대해 은행 전문가들과 대면 일 대 일 상담을 통해 운영하는 스몰 비즈니스에 맞는 대출 옵션을 논의하고 관련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US메트로 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소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기업 운영에 필요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