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고객까지 챙긴다…아우디, 여름철 차량 점검 캠페인

6월 8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서 진행
타이어·엔진·에어컨 등 여름철 주요 항목 점검
중고차 첫 방문 고객 웰컴 패키지 제공


아우디 코리아는 6월 8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아우디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여름철 차량 관리 수요에 맞춰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약 한 달간 ‘2026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고온·장마철을 앞두고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하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는 모든 아우디 차량은 총 13개 필수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에는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등 여름철 운행과 직결되는 주요 부품과 시스템이 포함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서비스 연장 패키지(ESP)와 보증 연장 플러스(EWP)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일부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에 대한 특별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중고차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중고차 구매 이후 처음으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웰컴 패키지가 제공된다. 아우디 인증 중고차(AAP) 고객을 위한 별도 혜택도 준비됐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보유 기간과 정비 수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연장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다. 패키지별 구성과 적용 조건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사전 예약은 ‘마이아우디월드’ 애플리케이션과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서비스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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