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청은] 은평구, ‘아동권리 모니터단’ 참여 초등학생 20명 모집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30일까지 ‘2026년 제6기 아동권리 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아동의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위촉된 단원들은 아동 정책 5대 분야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영양(식습관·식품안전) ▷보건과 복지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점검하고 정책 개선안을 제안한다.

신청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며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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