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환경의 날’ 중랑천서 기념식수·생태복원

김보현 대표, 고광현 부구청장 등 참여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환경의 날(5일)을 맞아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기념식수(사진) 및 생태복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랑천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김보현(오른쪽) 대우건설 대표이사, 고광현(왼쪽 두 번째) 성동구 부구청장,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랑천 일대에 단풍나무를 식재했고, 민관 협력을 통한 생태복원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다졌다. 김 대표는 “오늘 심은 단풍나무는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우건설이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환경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 나무가 중랑천에 깊게 뿌리내려 성장하듯 오늘의 협력도 오랫동안 이어져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상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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