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 내 상업시설 공개입찰 진행


대방건설이 시공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단지 내 상업시설이 공개입찰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위치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총 74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됐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 내 상업시설은 총 7개 호실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단지 입주민의 생활 동선과 인접한 위치에 배치됐다. 단지 내 상가는 일반적으로 편의시설, 음식점, 카페, 교육시설 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입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배후수요로는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입주민을 비롯해 인근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와 과천 리오포레 데시앙 등 약 1,72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위치해 있다.

상업시설은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에 자리한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주거·업무·교육 기능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도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IT·바이오·게임·연구개발(R&D)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다.

과천시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천지식정보타운에는 다수의 기업과 업무시설이 입주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기업 입주도 예정돼 있다.

입지 측면에서는 단지 주출입구 인근에 위치하며, 공급 호실 전체가 지상 1층으로 구성됐다.

교통 여건으로는 GTX-C 노선과 과천정보타운역(예정) 계획이 있으며,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국도47호선 우회도로는 오는 9월 양방향 임시 개통이 예정돼 있다.

한편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 내 상업시설은 공개입찰 방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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