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레트로 팝 프로젝트 앨범 ‘큐브(CUBE)’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한다.

‘핫 프레쉬(HOT FRESH)’는 곡 전체를 아우르는 건반 섹션과 장쾌한 비트가 인상적인 신스팝(Synth pop)으로, 뜨거운 여름 안에서 뛰노는 연인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표현한 노래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2일 프로젝트 앨범 ‘큐브’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뉴웨이브(New Wave)라는 장르를 시도, 새로운 음악적 경향을 제안한다.
새 앨범 ‘큐브’에는 타이틀곡 ‘핫 프레쉬(HOT FRESH)’를 포함해 지난 2013년 여름 발매했던 ‘터치 미(TOUCH ME)’, ‘앞집여자’의 2014년 리마스터 버전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핫 프레쉬(HOT FRESH)’는 곡 전체를 아우르는 건반 섹션과 장쾌한 비트가 인상적인 신스팝(Synth pop)으로, 뜨거운 여름 안에서 뛰노는 연인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표현한 노래다.
데이브레이크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 측은 “타이틀 곡인 ‘핫 프레쉬’는 밝고 활기찬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적 성격을 살리면서 동시에 톡톡 튀고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올여름 음원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2일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오는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서 기획 콘서트 ‘섬머 매드니스 2014(SUMMER MADNESS 2014)’로 팬들과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